시간의 마법 마스터욱 0 137 0 0 2021-12-23 05:30:45 한살 두살 세살 나이를 점점 먹고나니, 나이가 맛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한다. 어릴땐 맛이 좋을줄로만 알았다. 하지만 매우 쓰다. 이 쓰디쓴 나이를 언제까지 먹어야 할 것인가. 이 나이를 달게 만들수는 없는걸까 마치 인생에 설탕이나 꿀을 넣듯이 말이다. 인생에 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본인 몫이겠지. 한달뒤면 더 맛이 없게될 나의 인생에 조미료가 될만한 소재거리를 찾고싶다. 욕심이란 조미료는 필요없다. 만족과 여유라는 조미료가 필요하다. - 아침이슬 방울이 맺힐 무렵, 감수성이 예민한 개발자의 삶의 넋두리 - - 관종 Ver1.0 0 0 목록